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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방한을 좌익선동에 이용한 함세웅 김인국신부 반역행위

글 | 이계성 시몬 필자의 다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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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방한을 좌익선동에 이용한 함세웅 김인국신부 반역행위
병자 부량인들 낙원 꽃동네를 강제수용소라며 교황방문 저지에 나선 함세웅신부
꽃동네대신 제주해군기지, 쌍용차, 밀양송전탑 농성장 방문 요구한 김인국신부
사제단 퇴진요구 받는 대통령을 방문하지 말고 정의구현사제단 농성장 방문요구
정의구현사제단 남남갈등 부추겨 간첩10만 명보다 더 나라를 위태롭게 하는 집단
함세웅신부 꽃동네를 인간 강제수용소라며 교황반문 반대
천주교 정의구현사제단 소속 함세웅 신부가 프란치스코 교황의 충북 음성 꽃동네 방문에 반대하고 나섰다.
함 신부는 교회를 분열시니고 남남갈등 조장하여 사회혼란과 사회갈등을 조장하는 좌익정치신부로 정의구현사제단의 대부다.
함 신부는 ‘함께하는 사목’ 기고문에서 “꽃동네는 복음정신과 맞지 않기 때문에 교황과 교회 공동체 모두에게 훼손이 된다”고 했다. 꽃동네 방문 반대 이유는 오웅진 신부의 강론에 신학적 문제점, 꽃동네의 시대착오적인 운영, 불투명한 재정운영, 권력과 유착해 정부의 복지지원 독점 등 근거 없는 궤변으로 교황님 방문 반대에 나섰다.
또 함 신부는 “꽃동네는 가톨릭 사회복지 정신을 따른 공동체가 아니라 일종의 큰 강제수용소 모형”이라며 “이는 18세기 수준의 장애인에 대한 인식이며, UN이 제정한 장애인 권리협약에도 어긋난다.”다며 말도 안 되는 비난을 했다.
함 신부는 “교황 방한 때 세월호 참사 희생자 가족, 해직자 등과 만나야 한다”며 “제주 강정마을, 밀양 송전탑 건설 저지 현장을 방문했으면 하는 바람도 있다”고 밝혔다.
오웅진신부가 일생을 바쳐 이뤄놓은 꽃동네는 외로운 병자와 부랑인들의 천국이요 천주교인들의 믿음·소망·사랑 의 실천을 도장이다. 오웅진 신부를 음해해 꽃동내를 뺏으려던 함세웅 신부가 대법원에서 무죄판결이나자 다시 음해를 시작한 것이다. 함세웅신부는 남남갈등 조장하는 정치신부로 평화대신 분열과 갈등과 혼란을 조장하는 파문 대상 1순위 신부다. 박근혜정부에 전면전을 선포하고 있는 함세웅신부
함세웅 신부, 염추기경 주한교황청대사 비난
안하무인 함세웅 정치신부는 교황방한을 비판 한데 이어 사목자 소식지 <함께하는 사목>에 기고한 글에서 ‘현 교황대사가 거의 총독 같은 모습으로 한국 가톨릭교회를 쥐락펴락하고 한국 주교들을 하인 대하듯 해 왔다고 한다’는 장문의 편지를 받았다”며 교황방문 비난에 이어 교황청대사까지 비난하고 나섰다. 함세웅신부는 교황청 대사가 ‘모국인 필리핀에 너무 자주 오가고’, ‘주교들과 실업인 신자들을 불러 식사 대접하고 돈을 받고’, ‘주교 임명제청권을 앞세워 무소불위의 권한을 휘두르고’, ‘대사라는 직분을 이용해 서울 성모병원을 안방 드나들듯 하며’, ‘군대를 가지 않은 이를 군종 교구장으로 임명’했다 비난 했다.
또 “ 염수정 새 서울교구장이 선임된 뒤 주교 후보자로 15명의 사제 이름이 돌았는데 그 중 3명은 술과 여자 문제가 있는 사람도 있었다”며 프란치스코 새 교황의 쇄신 의지에 비춰 부끄러운 일이라며 염추기경을 비난 했다.
함세웅 신부는 천주교회를 분열과 갈등으로 몰고 가더니 그것도 모자라 염추기경과 교황청대사까지 음해하는 일을 일삼고 있다. 이런 신부는 하루라도 빨리 사제복을 벗겨 교회 밖으로 쫓아내야 한다.
김인국신부 갈등과 분열을 조장하는 반역적 기고문
신자들 손가락 뿐질러버리겠다고 막말하는 김인국신부
청주교구 옥천성당 주임 김인국(마르코) 신부는 <한겨레> 6월16일자에 실린 글에서 교황님의 한국방문이 ‘교회여, 밖으로 나가자’고 호소해온 탈출정신의 구현이라며 교황이 거리투쟁을 하라고 했다는 주장을 하면서 정의구현사제단 반정부 거리 정치집회가 교황님의 뜻이라는 말도 안 되는 거짓말을 했다.
또 교황이 입 맞출지 모르는 이 땅 대한민국은 파업은 무조건 불법이 되고, 정리해고라면 언제나 합법이 되는 비정한 기업국가요, 자살률 세계최고, 출산율 세계최저인 우울하고 살벌한 불행국가라며 반역적 발언을 서슴지 지 않았다.
이어 김인국신부는 국방비는 세계 10위지만 복지예산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가입국 가운데 꼴찌인 군사국가. 혈육을 필살주적으로 삼고 있으며 또 그런 증오심을 경건하게 칭송하고, 세계최강 외국군대의 주둔과 천문학적 규모의 비용부담을 황송해하는 야릇한 분단국가라며 북한 세습독재 김정은 집단의 막말을 쏟아내 신부복으로 위장한 간첩이 아니가하는 의심이 들게 했다.
또 갯벌매립과 4대강 사업 등 대대적인 환경파괴를 별로 안타까워하지 않는 자연성형국가, 국가기관이 한 번 금 긋고 나면 하루아침에 삶터를 빼앗기고 마는 조폭국가, 힘센 자가 힘없는 자를 마음껏 포식하는 신자유주의의 천국이 대한민국이라며 북한이 대남 비방선전방송 같은 반역적 글을 썼다.
정의구현사제단 총무인 김인국 신부는 대한민국은 독재국가로 매도하며 대한민국을 부정하고 있다. 이런자가 신부니 천주교가 빨갱이종교 북한의 하수인으로 매도당하는 것이다.
김인국 신부는 교황을 국빈으로 영접하게 될 대통령은 사제와 수도자들로부터 사퇴를 요구받는 떳떳치 못한 인물이라며 세월호 참사와 대통령 퇴진 운동에 동참하지 않는 천주교와 개신교는 부정비리와 공존하는 집단이라고 매도했다.
김인국신부는 대한민국을 한과 설움의 땅이라면서 국가폭력의 끔찍한 피해자인 쌍용차, 밀양, 강정처럼 자본과 권력이 저지르고 있는 대표적인 폭력지역을 교황은 방문해야 한다며 불법적 폭력농성에 교황방문해서 이들을 격려하라고 했다. 평화의 사제가 교황께 폭력을 조장하라고 요구한 돌 파리 신부는 사제복을 벗겨야 한다.
김인국 신부의 막말은 도를 넘어 시장잡배 같은 언어로 갈등과 분열을 조장하는 반역행위와 교황을 모독하는 발언을 서슴지 않았다.
김신부는 교황이 세상의 이목을 집중시켜놓고, 시복식을 광화문 한복판을 가로막는 이유가 순교자들이 의금부로 향하던 길에서 순교시대의 야만을 우리시대의 야수성을 보여주는 것이라며 교황의 광화문 미사까지 비난 했다.
김인국 신부 기고문은 북한방송보다 더한 어조로 국민을 착취하고 폭력정치를 일삼는 대통령은 부정선거로 당선되어 퇴진을 요구받고 있다고 매도했다. 또 대한민국은 조폭국가이며 자연파괴 국가라고 비난하는 것도 모자라 교황 방문에 비난과 비판을 쏟아내고 있다. 신부라기보다 북한에서 내려온 남파간첩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든다.
함세웅 김인국 신부 반교회 반역행위
정의구현전국연합은 “박근혜 정권은 국가기관의 대선 개입을 통해 탄생했다”며 “교황 방한이 정권의 정당성을 공인해 주는 결과가 되어서는 안 된다”고 했다. 또 “교황 방한을 정권 이익에 이용하려는 불순한 시도”며 대통령을 만나지 말고 정의구현사제단을 만나야 한다고 요구했다.
수많은 순교 성인들을 배출하고 탄생한 한국 천주교회는 신자 540만 으로 성장하여 교황청으로부터 ‘기적의 역사’ ‘아시아 선교의 문’이라는 칭찬을 들어왔다. 정의구현사제단이 등장하면서 함세웅 박창신 문규현 문정현 김인국 신부와 제주 강우일주교 수원 이용훈주고 들에 의해 국민들에게 빨갱이 종교라는 별명이 붙어 냉담자가 급증하고 있다.
김일성 집단이 점령한 북한에서는 모든 신부 수녀들이 처형당해 천주교가 소멸 되었다. 천주교에선 북한을 ‘침묵의 교회’라고 부른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올해 2월 염수정 추기경을 만나 “북한을 위해 기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가 한국을 찾아오는 이유 중에도 북한에 대한 배려가 포함되어 있을 것이다.
그런데 정의구현사제단은 북한의 인권이나 교회에 대해서는 일제 입을 다물고 있다. 그래서 정의구현사제단 신부들을 종북신부라 소리를 듣는다.
정의구현사제단은 그동안 천주교회를 분열시켜 540만 신자 중 420만을 냉담자로 만들었다. 대한민국 국빈 방문하는 교황이 대통령을 만나면 안 되고 꽃동네 방문해도 안 되며 광화문에서 미사를 드려도 안 된다고 비난했다. 교황이 만나야 할 사람은 정의구현사제단이고 가야할 곳은 마을밀양송전탑, 쌍용차 젲ㅈ주 강정마을 저의구현사제단 폭력 농성장을 방문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정의구현사제단은 그동안 대부 함세웅 신부 주도하에 제주 강우일 주교 수원 이용훈 주교 를 중심으로 천주교회를 좌경화시켜 교회를 분열시키고 국책사업장, 기업노조 파업장 찾아다니며 갈등을 부추겨 왔다. 이들은 교회를 분열시키고 남남 갈등 부추겨 국력을 낭비해 수천억의 국민혈세를 낭비하게 만들었다.
함세울 김인국신부는 대한민국을 독재국가로 매도하며 교황이 제주해군기지, 쌍용차, 밀양송전탑 농성장 방문을 요구했다. 남남갈등 조장하고 교회를 분열시키고 칼기폭파범 김현이가 가짜라며 북한 앞잡이 가되어 대한민국을 혼란으로 몰고 가는 정의구현사제단은 간첩 10만 명보더 더 나라를 위태롭게 한다. 정의구현사제단 정치신부 척결이 순교로 지켜온 대한민국 천주교회를 지키는 길이요 대한민국을 지키는 길이다.
이계성=필명:남자천사<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반교척)공동대표> <대한민국 애국시민연합 공동대표><대한민국수호 천주교인모임 공동대표) <남자천사 블로그 -http://blog.chosun.com/lgs1941-많은 자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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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14-08-04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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